코로나 현상

전기기사 필기 2013년 3회 32번

과목 / 챕터전력공학 / 송·배전선로의 전기적 특성
인지 유형memory
난이도Level 2
Q문제
단도체 방식과 비교하여 복도체 방식의 송전선로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택지 분석

1
전선의 인덕턴스가 감소하고, 정전용량이 증가된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 방식은 전선의 등가 반지름을 크게 하는 효과가 있어 인덕턴스는 감소하고 정전용량은 증가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2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가된다.

오답 함정 분석

인덕턴스 감소와 정전용량 증가로 인해 선로의 송전용량이 증대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3
계통의 안정도를 증진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선로의 리액턴스가 감소하여 계통의 안정도가 향상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저감되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낮출 수 있다.

정답 상세 해설

복도체 방식은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낮추어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Step 1: 복도체(또는 다도체)를 사용하면 전선의 등가 반지름이 커지게 됩니다.
Step 2: 코로나 임계전압 공식에 따라 등가 반지름이 커지면 코로나 임계전압(코로나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전압)이 상승합니다.
Step 3: 임계전압이 높아지면 상용 전압에서 코로나가 잘 발생하지 않게 되어 코로나 현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계전압을 낮춘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복도체 방식을 사용하면 왜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나요?
복도체는 전선의 실질적인 반지름(등가 반지름)을 크게 만드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전선 표면의 전하 밀도를 분산시켜 전위경도를 낮추고 결과적으로 코로나가 발생하는 문턱 전압인 임계전압을 높입니다.
Q.
복도체 방식의 주요 장점은 무엇인가요?
선로의 인덕턴스 감소와 정전용량 증가로 송전용량이 증대되고, 리액턴스 감소로 인해 계통의 안정도가 좋아지며, 코로나 발생을 억제하여 전력 손실과 통신선 유도장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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