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현상
전기기사 필기 2009년 2회 36번
| 과목 / 챕터 | 전력공학 / 송·배전선로의 전기적 특성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2 |
Q문제
코로나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선택지 분석
1
소호리액터의 소호 능력이 저하된다.
오답 함정 분석
코로나 발생 시 발생하는 고조파 전류가 소호리액터의 공진 상태를 방해하여 소호 능력을 저하시키는 것은 실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2
전선 지지점 등에서 전선의 부식이 발생한다.
오답 함정 분석
코로나 방전으로 생성된 오존과 질소산화물이 결합하여 초산을 형성하며, 이것이 전선과 금구류를 부식시키는 것은 옳은 설명입니다.
3
공기의 절연성이 파괴되어 나타난다.
오답 함정 분석
코로나는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공기의 절연 내력을 초과할 때 발생하는 국부적인 절연 파괴 현상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전선의 전위경도가 이상일 때부터 나타난다.
정답 상세 해설
코로나 현상은 공기의 절연 파괴 강도인 약 (최댓값)를 초과할 때 발생하므로, 라는 수치는 잘못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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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코로나 발생 원리를 파악합니다. 전선 주위의 전위경도가 공기의 절연 내력을 넘어서면 부분적인 방전이 일어나는데 이를 코로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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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표준 상태에서의 절연 파괴 강도를 확인합니다. 기압 , 온도 의 표준 상태에서 공기의 절연 파괴 강도는 직류 또는 교류 최댓값 기준으로 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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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제시된 수치의 오류를 확인합니다. 실효값 기준으로는 약 이며, 어떤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는 코로나 개시 전위경도로서 부적절한 수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을수록 좋은 것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임계전압이 실제 송전전압보다 높아야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임계전압을 높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Q.
코로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전선의 굵기를 키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선의 반지름이 커지면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낮아져 코로나 임계전압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복도체나 중공연선을 사용합니다.
Q.
코로나 손실은 전력 계통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송전 효율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전력선의 부식, 통신선 유도 장해, 소음 발생 등 계통 운용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