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로(고압·특고압)

전기기사 필기 2016년 3회 85번

과목 / 챕터전기설비기술기준 /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인지 유형memory
난이도Level 3
Q문제
85. 시가지내에 시설하는 가공 전선로에 지락 또는 단락이 생겼을 때 몇 초 안에 자동적으로 이를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하여야 하는가?

선택지 분석

1

정답 상세 해설

시가지 내에 시설하는 100kV 초과 특고압 가공 전선로의 안전 규정에 따라 정답은 1초입니다.
Step 1: 시가지 내 특고압 가공 전선로의 전압을 확인합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전압은 154kV로, 이는 100kV를 초과하는 고전압에 해당합니다.
Step 2: 관련 법령(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르면, 100kV를 초과하는 특고압 가공 전선로에 지락 또는 단락이 발생할 경우 사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차단이 필요합니다.
Step 3: 해당 규정은 사고 발생 시 1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2
3

오답 함정 분석

3초는 일반적인 고압 전로의 차단 시간이나 특정 보호 협조 기준에서 언급될 수 있으나, 100kV 초과 시가지 시설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3
5

오답 함정 분석

5초는 저압 또는 특정 보안 공사에서의 최대 허용 시간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154kV 시가지 시설물에는 적용되지 않는 기준입니다.
4
10

오답 함정 분석

10초는 매우 긴 시간으로, 154kV와 같은 특고압 선로에서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허용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가지 외의 지역에서도 1초 이내에 차단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시가지 외의 지역이나 전압이 100kV 이하인 경우에는 차단 시간 기준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며, 본 규정은 인구 밀집 지역인 시가지 내의 안전을 위해 엄격히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Q.
지락과 단락 사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지락은 전선이 대지와 연결되는 사고이며, 단락은 서로 다른 전선끼리 직접 접촉하는 사고를 의미합니다. 두 경우 모두 과전류가 흐르므로 신속한 차단이 필수적입니다.
전기기사 필기 2016년 3회 85번 문제 및 상세 풀이 | 패스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