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설비
전기기사 필기 2020년 2회 37번
| 과목 / 챕터 | 전력공학 / 배전반 및 제어기기 |
|---|---|
| 인지 유형 | calculation |
| 난이도 | Level 3 |
Q문제
3상 배전선로의 말단에 역률 60%(늦음), 60kW의 평형 3상 부하가 있다. 부하점에 부하와 병렬로 전력용콘덴서를 접속하여 선로손실을 최소로 하고자 할 때 콘덴서 용량(kVA)은? (단, 부하단의 전압은 일정하다.)
선택지 분석
1
40
오답 함정 분석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의 계산 비율을 잘못 적용하여 도출된 오답입니다.
2
60
오답 함정 분석
부하의 유효전력(60kW)을 그대로 콘덴서 용량으로 착각한 오답입니다.
80
정답 상세 해설
선로손실을 최소로 하기 위해서는 부하의 역률을 100%로 개선하여 무효전력을 완전히 보상해야 합니다.
•
Step 1: 선로손실과 역률의 관계 파악
선로손실 이므로, 선로손실을 최소로 하려면 역률 가 1이 되어야 합니다.
•
Step 2: 개선 전 부하의 무효전력 계산
유효전력 , 역률 이므로 무효전력 입니다.
•
Step 3: 필요한 전력용 콘덴서 용량 산출
역률을 100%()로 개선하기 위한 콘덴서 용량 입니다.
4
100
오답 함정 분석
부하의 피상전력(100kVA)을 콘덴서 용량으로 착각한 오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로손실을 최소로 하려면 왜 역률을 100%로 만들어야 하나요?
선로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며, 동일한 유효전력을 공급할 때 역률이 100%일 때 선로에 흐르는 전류가 최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Q.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 단위는 왜 kVA로 표기되나요?
전력용 콘덴서는 무효전력을 공급하는 설비이므로 본래 단위는 kVar(무효전력)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하지만, 관행적으로 피상전력 단위인 kVA를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