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고압 가공전선로
전기기사 필기 2013년 3회 89번
| 과목 / 챕터 | 전기설비기술기준 / 고압·특고압 전기설비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3 |
Q문제
중성선 다중접지식의 것으로서 전로에 지락이 생겼을 때 2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이를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가 되어 있는 특고압 가공전선과 다른 특고압 가공전선과 접근하는 경우 이격거리는 몇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단, 양쪽이 나전선인 경우이다.
선택지 분석
1
0.5
오답 함정 분석
0.5m는 해당 조건에서 전선으로 케이블을 사용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이격거리입니다.
2
1.0
오답 함정 분석
1.0m는 해당 조건에서 특고압 절연전선을 사용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이격거리입니다.
1.5
정답 상세 해설
22.9kV 특고압 가공전선(다중접지)이 다른 특고압 가공전선과 접근할 때, 양쪽이 모두 나전선이면 1.5m 이상 이격해야 합니다.
•
Step 1: 문제에서 제시된 전로의 특성을 확인합니다. 22.9kV 중성선 다중접지 방식이며, 2초 이내 자동 차단 장치가 시설되어 있습니다.
•
Step 2: 전선의 종류를 확인합니다. 문제 단서 조항에서 '양쪽이 나전선인 경우'로 명시되었습니다.
•
Step 3: 관련 규정을 적용합니다. 해당 조건에서 나전선 상호 간의 이격거리는 1.5m 이상, 절연전선은 1.0m 이상, 케이블은 0.5m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정답은 1.5m입니다.
4
2.0
오답 함정 분석
2.0m는 일반적인 35kV 이하 특고압 가공전선 상호 간의 이격거리 기준이나, 본 문제의 22.9kV 다중접지 특례 조건에서는 1.5m를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2.9kV 다중접지 계통에서 전선 종류에 따라 이격거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나전선은 1.5m 이상, 특고압 절연전선은 1.0m 이상, 케이블은 0.5m 이상의 이격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Q.
2초 이내 자동 차단 장치가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락 사고 시 신속한 차단을 통해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일반적인 경우보다 완화된 이격거리 기준을 적용받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