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현상
전기기사 필기 2013년 2회 39번
| 과목 / 챕터 | 전력공학 / 송·배전선로의 전기적 특성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2 |
Q문제
단도체 대신 같은 단면적의 복도체를 사용할 때 옳은 것은?
선택지 분석
1
인덕턴스가 증가한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를 사용하면 등가 반지름이 커지므로 인덕턴스는 감소합니다.
코로나 개시전압이 높아진다.
정답 상세 해설
복도체를 사용하면 전선의 등가 반지름이 증가하여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고 코로나 현상이 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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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복도체 채택 시 전선의 등가 반지름()이 단도체일 때보다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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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코로나 임계전압 공식()에 따라 전선의 지름()이 커지면 임계전압이 직접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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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결과적으로 복도체를 사용하면 단도체보다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져 코로나 현상에 의한 전력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선로의 작용정전용량이 감소한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 사용 시 등가 반지름이 증가하여 작용 정전용량은 오히려 증가합니다.
4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증가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는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감소시켜 코로나 발생을 억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복도체를 사용하면 왜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아지나요?
복도체는 전선의 등가 반지름을 크게 만들어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를 낮추기 때문에 코로나가 발생하는 전압 임계치가 상승합니다.
Q.
복도체 사용 시 선로 정수는 어떻게 변하게 되나요?
인덕턴스는 감소하고 정전용량은 증가하며, 이는 선로의 송전 용량을 증대시키고 계통의 안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