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현상
전기기사 필기 2019년 1회 37번
| 과목 / 챕터 | 전력공학 / 송·배전선로의 전기적 특성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2 |
Q문제
단도체 방식과 비교할 때 복도체 방식의 특징이 아닌 것은?
선택지 분석
1
안정도가 증가된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는 선로의 리액턴스를 감소시켜 계통의 안정도를 향상시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인덕턴스가 감소된다.
오답 함정 분석
복도체 사용 시 등가 반지름이 커지므로 선로의 인덕턴스는 감소합니다.
3
송전용량이 증가된다.
오답 함정 분석
리액턴스 감소와 안정도 향상으로 인해 전체적인 송전용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코로나 임계전압이 감소된다.
정답 상세 해설
복도체 방식을 사용하면 전선의 등가 반지름이 커져 전선 표면의 전위경도가 낮아지므로, 코로나 임계전압은 오히려 상승하여 코로나 발생이 억제됩니다.
•
Step 1: 복도체의 등가 반지름(re) 계산 원리를 이해합니다. 복도체는 여러 개의 소도체를 적절히 배치하여 전선의 실질적인 반지름을 크게 만드는 효과를 냅니다.
•
Step 2: 코로나 임계전압(E0) 공식을 확인합니다. 공식에 따르면 전선의 지름 또는 등가 반지름이 커질수록 임계전압 E0는 비례하여 높아집니다.
•
Step 3: 결론적으로 임계전압이 높아지면 코로나 현상을 방지하는 데 유리하므로, 임계전압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복도체의 특징이 아닌 잘못된 설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복도체를 사용하면 왜 인덕턴스가 감소하나요?
복도체는 소도체들을 병렬로 연결한 것과 같은 효과를 주며, 전선의 등가 반지름을 크게 만들어 선로의 자기 인덕턴스를 줄여줍니다.
Q.
코로나 임계전압이 높을수록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계전압이 높을수록 실제 송전 전압보다 코로나가 발생하는 전압이 더 높게 설정되어, 전력 손실과 통신선 유도 장해를 일으키는 코로나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