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현상

전기기사 필기 2010년 1회 23번

과목 / 챕터전력공학 / 송·배전선로의 전기적 특성
인지 유형memory
난이도Level 1
Q문제
코로나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선택지 분석

1
선로의 절연을 강화한다.

오답 함정 분석

절연 강화는 애자련의 개수를 늘리는 등의 조치로, 공기 절연 파괴 현상인 코로나 방지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습니다.
2
선간거리를 증가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선간거리를 늘리면 임계전압이 로그 함수적으로 약간 상승하지만, 전선 지름을 키우는 것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고 설비 비용이 크게 증가합니다.
복도체를 사용한다.

정답 상세 해설

복도체 사용은 전선의 등가 지름을 크게 하여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Step 1: 코로나 임계전압 공식 [kV]에서 임계전압은 전선의 지름()에 비례합니다.
Step 2: 복도체를 채용하면 단도체에 비해 전선의 실질적인 등가 반지름이 커지게 되어 전선 표면의 전위 경도가 낮아집니다.
Step 3: 결과적으로 코로나 임계전압이 상용전압보다 충분히 높아져 코로나 현상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4
선로의 높이를 가급적 낮춘다.

오답 함정 분석

선로의 높이는 코로나 임계전압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인 전선 지름이나 선간거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전력 손실이 발생하고, 통신선에 유도 장해를 일으키며, 소음 및 전선의 부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Q.
복도체를 쓰면 왜 임계전압이 올라가나요?
여러 가닥의 전선을 배치함으로써 전선 표면의 전위 경도를 낮추고 실질적인 전선 지름(등가 반지름)을 키우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Q.
복도체 외에 다른 방지 대책은 없나요?
전선의 지름이 큰 중공 연선을 사용하거나, 가선 금구를 개량하여 전위 집중을 방지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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