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계전기 및 보호계전방식
전기기사 필기 2006년 3회 36번
| 과목 / 챕터 | 전력공학 / 배전반 및 제어기기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2 |
Q문제
배전반에 접속되어 운전 중인 PT와 CT를 점검할 때의 조치사항으로 옳은 것은?
선택지 분석
CT는 단락시킨다.
정답 상세 해설
운전 중인 CT(변류기)의 2차측을 점검할 때는 반드시 2차측 회로를 단락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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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CT 2차측을 개방하면 1차측 부하 전류가 모두 여자 전류가 되어 철심을 과도하게 포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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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이 과정에서 2차측 단자에 매우 높은 고전압이 유기되어 절연 파괴 및 감전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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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따라서 점검 시에는 2차측을 단락하여 전위차를 없애 안전을 확보해야 하며, 반대로 PT(계기용 변압기)는 2차측을 개방하여 점검합니다.
2
PT는 단락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PT(계기용 변압기)의 2차측을 단락하면 과전류가 흘러 권선이 소손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개방해야 합니다.
3
CT와 PT 모두를 단락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CT는 단락하는 것이 맞으나, PT는 단락 시 기기 소손 위험이 있어 개방해야 하므로 조치 방법이 상이합니다.
4
CT와 PT 모두를 개방시킨다.
오답 함정 분석
CT 2차측을 개방하면 고전압 유기로 인한 절연 파괴 및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단락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CT 2차측을 개방하면 왜 위험한가요?
1차측 전류가 모두 여자전류가 되어 철심이 포화되고, 2차측에 매우 높은 전압이 유기되어 절연 파괴나 감전 사고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Q.
PT 점검 시에는 왜 2차측을 개방해야 하나요?
PT는 전압을 측정하는 기기로서 2차측을 단락하면 임피던스가 매우 낮아져 과전류가 흐르고 이로 인해 기기가 소손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