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유도전동기
전기기사 필기 2020년 2회 44번
| 과목 / 챕터 | 전기기기 / 유도전동기 |
|---|---|
| 인지 유형 | memory |
| 난이도 | Level 2 |
Q문제
단상 유도전동기의 분상 기동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선택지 분석
1
보조권선은 높은 저항과 낮은 리액턴스를 갖는다.
오답 함정 분석
보조권선이 고저항, 저리액턴스 특성을 갖는 것은 주권선과의 위상차를 만들기 위한 분상 기동형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2
주권선은 비교적 낮은 저항과 높은 리액턴스를 갖는다.
오답 함정 분석
주권선은 운전 효율을 위해 저항을 낮게 하고 위상차 확보를 위해 리액턴스를 높게 설계하는 것이 맞습니다.
높은 토크를 발생시키려면 보조권선에 병렬로 저항을 삽입한다.
정답 상세 해설
분상 기동형 전동기에서 기동 토크를 높이기 위해 보조권선에 병렬로 저항을 삽입한다는 설명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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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분상 기동형 전동기는 주권선과 보조권선의 임피던스 차이를 이용하여 위상차를 발생시키고 회전자기장을 형성하여 기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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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주권선은 굵은 권선을 사용하여 저항을 작게 하고 리액턴스를 크게 설계하며, 보조권선은 가는 권선을 사용하여 저항을 크게 하고 리액턴스를 작게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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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기동 토크를 변화시키기 위해 저항을 추가하는 경우 보조권선과 직렬로 연결하여 위상각을 조절하는 것이 원칙이며, 병렬 연결은 기동 특성 개선에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4
전동기가 기동하여 속도가 어느 정도 상승하면 보조 권선을 전원에서 분리해야 한다.
오답 함정 분석
기동 후 일정 속도(약 75~80%)에 도달하면 원심 스위치를 통해 보조권선을 분리해야 권선의 과열 및 소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분상 기동형에서 주권선과 보조권선의 위상차는 왜 필요한가요?
단상 전원은 스스로 회전 자기장을 만들지 못하므로, 두 권선의 전류 위상차를 이용해 가상의 회전 자기장을 생성하여 초기 기동 토크를 얻기 위함입니다.
Q.
보조권선을 분리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보조권선은 기동 시에만 단시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저항이 높으므로, 계속 연결되어 있으면 과도한 열이 발생하여 권선이 소손될 수 있습니다.